오언의 맨유행!
오언의 맨유행!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이기 때문에 더욱 놀랍다.
다음 시즌이 벌서부터 기대된다!

by euirae | 2009/07/04 14:50 | 트랙백 | 덧글(0)
택시 요금의 인상
택시 기사들이 뿔났다 경향신문

택시 요금이 오른지 약 한달정도 지났다. 택시 요금이 오르기 전부터 택시 기사들은 이번의 요금 인상을 반기지 않았다. 어느 택시를 탑승하나 마찬가지 였으며, 그들은 정부가 자신들의 고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며 열변을 토한다. 대부분의 기사들은 택시의 기본요금 인상보다는 LPG 요금의 세금감면을 요구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정부는 자신들의 주 수입원인 유류세를 낮출리 없고, 지금까지의 자세를 보아도 전혀 그럴것 같지 않다. 어찌하여 졸부들의 세금은 국회가 개원하자마자 입법하여 재빨리 국회에서 통과시켰으면서, 서민을 위한 세금정책에는 이토록 인색한가... 정부는 택시의 기본요금 인상이 서민을 위한 정책이라며 생색을 내고있지만, 현실은 오히려 더 악화되어 가고 있다. 이 정부는 누구를위한 정부이며, 어떻게 존재하는 정부인가? 답답하기 짝이없고, 비참하기를 이루 말할 수 없다.
by euirae | 2009/07/02 13:14 | 생각 | 트랙백 | 덧글(0)
니들이 생각하는 “노동의 유연성”
MB형과 그의 똘마니들은 '노동의 유연성'을 참 좋아한다. 그렇지 노동의 유연성. 정말 중요하다.

경영학계에서 노동의 유연성이란 시대의 흐름에 따른 노동 인력의 재배치 및 조직구조의 변화를 이야기한다. 간단하게 말하면, 효율적인 노동력 활용이다. 같은 비용으로 큰 효율성을 만들겠다는게 이 '노동의 유연성'의 기본 골격이다.

MB형과 그의 똘마니들은 바로 이런 '노동의 유연성'을 곧 정리해고로 이해하는 듯 하다.

정리해고... 정리해고란 노동자가 그 조직의 성격과 맞지 않거나, 조직운영에 있어서 큰 위기에 닥쳤을때 이루어 지는 것인데 재미있게도 '노동의 유연성과 정리해고'의 첫째 대상이 되는 조직이 '노동의 유연성'을 열심히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바로 MB정부와 그의 똘마니들.

이런 집단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노동의 유연성', '노동의 유연성'을 외치니 그야말로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다. 바로 이런 집단이 일하는 꼬라지를 보아하니 노동의 유연성 보다는 니들이 좋아하는 '최소임금'을 주고 싶지만 그 돈이면 니들 차 기름값도 안될 것 같아 말을 못하겠다. 아차차!~ 그런돈이 서민들에게는 피와 살이다. 니들에게는 차 기름값도 안되겠지만. 그런것을 알고나 이야기 하는 지는 모르겠다.

생각해 볼 필요도 없이 니들이 생각하는 "노동의 유연성"의 일차 대상은 바로 니들이다.
by euirae | 2009/07/02 10:47 | 생각 | 트랙백 | 덧글(2)
자전거, 남해 라이딩 코스


로드바이크로 다녀오기 적당한 라이딩 코스, 해변의 도로와 경치가 일품인 곳.
이번 여름에 꼭 다녀온다.
by euirae | 2009/07/01 10:46 | 일상 | 트랙백 | 덧글(4)
PECHAKUCHA NIGHT SEOUL vol.8
PECHAKUCHA NIGHT SEOUL vol.8

PECHAKUCHA NIGHT SEOUL
vol.8
by URBAN PAJAMA





2009.07.03(금)
@ MAGAZIN PROJECT (광화문 역사박물관옆 가든플레이스-옥상)

gate opening: pm 6:00 

opening performance: pm 7:40
presentation: pm 8:20
entrance fee: 10,000 won(includes 1 free drink)

Artists:


구동희 / art


슬기와 민 / art
양수인+Daniel Benjamin / architect
이용백 / art
윤성호 / film
김영재 / architect
정진열 / graphic design

박수우 / fashion design
이호인 / art

이윤호 / photo
강민채 / fashion design

Opning performance:

성기완 / musician, poet


URBAN PAJAMA
어반파자마는 2006년 겨울 결성, 설립된 비영리 공동체이며, 2007년 4월부터 '페차쿠차 서울(PECHAKUCHA NIGHT SEOUL)'의 주체로써, 기획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페차쿠차서울'의 작가출신으로 구성된 어반파자마는 아트, 건축, 디자인, 영화등의 발전과 그 노력에 관심이 큰 공동체입니다.
by euirae | 2009/06/28 22:30 | 디자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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