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는 이영민군의 눈물나는 MB 지지 연설


작년 이맘 때쯤 이명박을 지지하겠다고 나와
열심히 연설했던 이미테이션 백수 이영민군의 눈물나는 연설
게다가 전공이자 꿈은 “산업디자이너”란다.

이영민군의 연설은 싸구려 미학을 동원해,
사람들의 눈물을 쥐어 짜내려고 한다. 모순이 넘쳐나고,
사람들의 변태적 감성을 동원하려 애쓴 이 연설은
지금 우리에게 씁쓸한 웃음만 던진다.
by euirae | 2008/12/21 00:15 | 생각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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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hastudio's .. at 2008/12/21 03:18

제목 : 아샬의 생각
으악, 은혜를 원수로 갚다니! 잊지 않겠다 -_-;;; 그나저나, 사실 저 영상을 풀로 본 건 이번이 처음인데 참 웃기지도 않는군. 모든 부분이 어찌 이리 다 허접할 수 있나? ㅎㄷㄷ...more

Commented by Lee at 2008/12/21 04:31
저분 요즘 밥은 먹고 다니는지 여쭤 보고 싶네요.
Commented by euirae at 2008/12/29 19:22
밥은 먹고 다닐꺼에요 아마~
Commented by 김경태 at 2008/12/28 18:00
이X. 어디서 어색한 사투리쓰고서있는지..
요즘 연기자들보다도 못한 사투리구사에 뒤꿈치로 까주고싶은
비굴한 표정. 아 못보겠어요.
Commented by euirae at 2008/12/29 19:23
꿈이 산업디자이너 라는게 더 짜증납니다.
뭐 디자이너들을 대변하는 것처럼 말하는데
역겹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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