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김연아'에 안 놀랐다 한겨례21
지금 대한민국의 쇼비니즘은 극에 달해 있다.
WBC, 박태환, 김연아... 분명 이들이 스포츠에서 대단한 일들을 이루어 낸 것은 맞지만
그들 개인의 노력과 문제일 뿐, 그들이 '우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큰 덕을 보는 것은 현 정부일 테다.
계속 되는 경기악화와 삽질 속에서도 국민들이 그나마 참고 가만히 있는건
분명 스포츠 쇼비니즘 덕이 크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