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양촌리 이장님 납시오. 아 왤케 웃기지 ㅋㅋㅋ나름 '데헷~ 나는 학생들의 말을 귀담아 듣는 서민적인 장관이야~☆' 라고 하는 것 같은데...그걸 느끼기에는 이미 너무나 먼 길을 가버린 이장님 =ㅁ=양촌리 이장님이 동네 꼬마들 모아놓고 타이르는것 같네요ㅋㅋㅋ 역시 오래 연기를 한 프로그램을 무시할 순 없는 듯.ps1. 휴........역사스페셜 할때만 해도 정말 좋아하던 배우였는데. 정말 이장님 볼때마다 만감이 교차합니다.ps2. 반말을 한걸로 많이 까이긴 하던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