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4명의 디자이너가 만났다. 아직 학생이지만 패기 넘치는 그들과 만났다.
쉽게 모일 수 없는 멤버이며, 앞으로도 그럴지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의미있는 전시였고,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았다.
전시기간 힘들었지만, 뒤돌아 보면 너무 좋은 시간이며, 추억이다.
큰 것을 얻었다.


... 김의래 강구룡 권준호 여상원 석재원 김경태 어민선 서동주 신동혁+신해옥 권정민 11명의 디자이너 2009, 'A4____놀다' 두번째 2007, 'A4____놀다' 첫번째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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